사주로 ‘물’인 사람, 별자리로는 뭐가 나올까? 동양과 서양이 나를 읽는 법
사주와 별자리는 둘 다 태어난 순간에서 출발하지만, 재는 방법도 쓰는 언어도 다릅니다. 같은 사람을 두 언어로 읽어 봤어요.
사주와 별자리는 둘 다 태어난 순간에서 출발하지만, 재는 방법도 쓰는 언어도 다릅니다. 같은 사람을 두 언어로 읽어 봤어요.
같은 생일인데 인도 점성술에서는 별자리가 한 칸 앞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. 두 점성술이 하늘을 재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
잡지 운세에 나오는 별자리는 태양 별자리 하나뿐이에요. 서양 점성술은 태양·달·상승, 세 개의 별자리로 사람을 봅니다.
네별의 해석은 재미와 자기 성찰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, 의료·법률·투자 등 전문적인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